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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하우징은 건축주님과 함께 행복한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연구합니다.
65번째 백년손님 방문기
2016.09.09

 

 

가족만의 꿈을 담은 집을 짓는 것이 평생의 소원이었다는

사모님의 바람을 담은 행복한 러스하우스 이야기로

더존하우징의 65번째 백년손님 방문기를 시작합니다.

 

 

 

 

 

Q.더존하우징을 선택하게되신 계기와 일을 진행하며 느끼셨던 점이 있다면?

 

" 전원주택을 준비하며 일단 건축박람회를 많이 찾아다녔어요.

더존하우징을 알게된 것도 건축박람회를 통해서였죠. 첫 미팅을 잡고 계약을 진행하며 

뵙게 된 현장소장님도 저희가 살 집을 믿고 맡길 수 있게 책임강도 강하셨고 좋은 인상을 받았죠.

집을 지으며 시공사와의 믿음과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 생각했는데 

그런 부분에서 일을 맡아 진행하시는 모든 직원분들이 

워낙 잘해주셔 더존하우징을 선택하길 잘 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적절히 포인트를 잘살린 주택은 다양한 지붕선이 주는 경쾌함과

모노톤의 외장재가 주는 모던함이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멋진 주택 외부구경을 마치고 들어선 내부는

따스한 공간감이 느껴지는 1층의 거실과 오픈형 주방이 저희를 맞아주었습니다.

전체적인 마감재와 가구의 컬러 밸런스를 맞춰 안정감있게

꾸며진 내부를 둘러보니 건축주님이 이 집을 지으며 얼마나 많은 부분에

정성을 쏟으셨는지 미루어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크림톤의 마감재와 원목이 전해주는 따스함은 물론이고

은은한 향이 감도는 거실에는 디퓨저와 캔들을 놓아 오래 머물고 싶은

편안한 거실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날은 특별히 건축주의 아드님이 손수 내려준 

부드러우면서 진한 향이 매력적인 핸드드립 커피와 함께

즐거운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Q.집을 지으며 기억에 남는 일들이 있으신가요?

 

" 저는 처음 설계를 진행하며 단층 집을 짓기를 원했고 저희 집사람은 복층을 원해 

초반에 단층이냐 복층이냐를 가지고 서로 의견이 대립되기도 했었죠. 

결국 복층을 선택하게 되었지만 아들이 군입대를 압두고 귀국하며

2층 방을 사용중이라 아내의 선택을 따르길 잘한거 같아요." 

 

 

 

 

 

 

Q.설계를 진행하며 가장 신경쓰신 부분이 있다면?

 

" 다른 부분보다 신경을 많이 쓴 부분은 바로 1층 욕실이에요.

저는 일반적인 구조의 욕실보다는 공간을 세부적으로 나누어 쓸 수 있는 건식욕실을 

꼭 갖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입구 파우더룸을 두고 샤워실과 화장실을

설계 담당자에게 꼭 넣어달라고 얘길했어요.

아무래도 원하던 욕실을 갖게 되어 이 공간이 무척 마음에 들어요."

 

 

 

 

 

 

현재는 10년 넘게 운영하고 있던 버섯과 체리농원 옆에

마음에 드는 집을 지어 보다 알찬 

전원생활의 재미에 푹 빠져 계시다는 건축주님~

앞으로도 아름다운 전원생활 이어나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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